vegetus2020. 5. 4. 19:03

 

 

노력에 비해 반응은 미적하지만...^^
한 술에 배부를리 없겠지요. :-)

불나방처럼 달려들지 말고,
거문고 줄 다루듯 낭창낭창하게. ~_~

유튜브 링크 👉 보기만 해도 기쁜 가래떡볶이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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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유튜버로 활동하실거면 프로필에 정봉스님과 찍은 사진은 내렸으면 하버다. 어떨까요? 왠지 좀 보기가 안 좋습니다.

    2020.05.12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홍서원 불자님이신지요. _()_ 제가 재가 불자로 지내면서 채식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정봉스님에 대한 신심은 변함이 없는 부분인데... 어떤 점이 그렇게 느껴지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_()_ 말씀 주시면 한 번 더 생각해 볼게요.

      2020.05.12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카테고리 없음2020. 4. 21. 11:07

 

안녕하세요~^^ 채식 유튜버 보리바라봄 입니다. 🌸🙇🏻‍♀️🌸
지난 생일, 작지만 가득한 마음으로 채식 생일상을 함께했던 이야기를 영상으로 업로드 했습니다. 💖💖

이번 영상에는 완전 채식인은 아니지만 폴 매카트니의 meat free monday #고기없는월요일 캠페인에 동참하는 지인이 함께했답니다. 💓💓💓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바라는 제 마음도 가득 담겼구요. 🥰😊💖

많이들 구경 오세요!! 🌸🙆‍♀️🌸

여러분들의 응원과 댓글이 정말로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클릭 👉🏽 미니멀 비건 생일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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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us2020. 4. 15. 06:09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와 핑크솔트를 이용한 요리예요. 간편하고 예쁜데 맛있기까지!

10분 분량의 영상이지만,
아직 초보 유튜버라 그런지 촬영 시간을 제외하고 편집을 하는 데만도 8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많이 많이 보러 와주실거죠?

내 몸을 건강하고 소중하게 지키는 일이,
이 세상을 건강하고 소중하게 지키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은 선거날! 지혜롭게 투표 잘 하시고
<보리바라봄> 유튜브에도 놀러오세요~*^^*

채식유튜버 보리바라봄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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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us2020. 3. 26. 20:43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리바라봄 이란 이름으로 유튜브를 시작했어요.

 

 

 

 

채식에 관한 일상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구경 오세요~~~ ^^ 꾸벅. _()_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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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래

    언니 화이팅!!*^_____^*!!

    2020.03.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대긍정일기2020. 3. 18. 17:26

 

 

요즘 자주 먹는 두유요거트. ♡

 

 

 

코코넛유에 템페를 바삭하게 구워서 마스코바도를 녹인 간장에 졸인다.

 

 

 

콜라비와 당근, 올리브절임을 넣어 지은 현미밥.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다.

 

 

 

먹기 쉬우면서도 마음이 담긴(?) 간편 일인 밥상에 점점 더 최적화 되어가고 있다... ^^

대충도 번거롭기만 하지도 않은 중간의 밥. 건강하고 예쁜 밥.

 

 

 

냠.

 

 

 

수박쌈무를 잘라서 머스타드 소스를 얹고 누트리셔널이스트(아이허브 구입)와 햄프씨드를 뿌렸다.

 

 

 

 

체력이 어느 정도 돌아오기 까지는 홈요가를 하는 중...

어지럼증은 사라졌지만 컨디션 조절이 쉽지는 않다.

 

 

 

 

어느 누가 아닌 스스로를 믿기를. _()_

 

 

 

오늘의 싱그러움 담당 오이. ♡

 

 

 

감귤식초, 아가베시럽, 고추가루, 깨, 핑크솔트, 간장, 들기름를 넣었다.

간편하고 가볍고 맛있다.

 

 

 

토마토를 지글지글 뭉근하게 끓여서

따뜻하게 데운 밥 위에 얹어주었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건 맞는데, 무거워지기도 한다. ^^;

그건 싫은데... '^'

 

 

 

웃을 때 같이 웃는 사람이 좋고 왜인지 몰라도 같이 웃게 되는 얼굴이 좋다.

감정이 즉각적으로 옮겨지는 마음이 좋아 다시 떠올리면서 또 웃는다.

애쓸게 아니고 마음을 잘 알아주는 일, 내 마음 중심을 잡아 단단해지는 일이 더 중요하다.

 

다시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에 지거나 참지 말아야지. ㅠㅠ

옳지 않은 건 옳지 않은 건데, 되지도 않는 '감사'를 가져다 붙여서 화병만 생겼다.

저항감이 어찌나 심한지 손해보는 건 결국 나다.

좋은 모습들 떠올리면서 용서하기... _()_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부족함과 허물을 감싸 끌어안는 마음이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쉽게 지레짐작하고 실망하고 미워하는 허물을 참회합니다.

최선으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중생들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고 깊은 마음만 쓰며 살아가겠습니다. 

스스로 중심을 잡으며 끌려가지 않는다고 해서 게을러지지는 않겠습니다.

밝고 기쁜 마음 쓰며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선근공덕을 일체 중생들의 해탈자유를 위하여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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