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etus2012. 2. 27. 10:57




샐러드에이어  쌈365로 해먹은 맛있는 요리 둘! ><


  1) 김치볶음밥 + 쌈365

아주 풍성하게 넣어서 먹었다, 쿠쿠
(영양소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채소들은 볶지 않았어요:)

2) 비빔밥 + 쌈365

어젯 저녁 엄마랑 맛있게 비벼먹은 비빔밥!
채소들을 손으로 뜯어 넣기만 해서 볶음밥보다 더 영양 가득ㅎㅎ
지나치게 많이 넣은 감이 있지만, 엄마랑 나는 군말없이 엄청 맛있게 잘 먹었다:P




3) 튀기지 않은 고구마 맛탕 

아르도님 레시피 보고 열심히 따라 만들었는데 이렇게 되버렸다T.T
조청이랑 함께 익힐때 물을 너무 많이 넣고,
고구마를 따로 익힐때도 호박고구마랑 밤고구마랑 익는 속도가 달라서 맞추려다 보니 밤고구마가 부서졌다; 
그래도 고구마와 조청의 힘으로 맛은 있음 ㅋㅋ'-'d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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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구마 맛탕~
    어린 시절 친척 누나와 겨울밤에 사먹었던 추억이 있네요^^
    사진 보니 그때 생각이....ㅎ^^

    2012.02.27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7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눈별

    우와...흰돌님... 역시 오늘도 야식을 부추기시는...-_-;;;

    2012.03.01 03:05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봄별님도 참 좋아하실듯 해요 ㅎㅎ
      제가 올렸지만 저도 밤에 보기는 꺼려지는 사진이에요T.T ㅋㅋ

      2012.03.01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vegetus2012. 2. 26. 11:28


꺄하~*'-'*
요즘은 싹이돋아님께 선물받은 쌈365를 맛있게 먹고 있어요:)


맛있는 쌈채소가 도착했어요'-'b



15여종의 쌈채소가 소복~이 담겨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잘랐어요. 작고 예쁜 빨간무도 보이네요 ㅋㅋ



사과도 얇게 썰어 넣고! 
(Tip: 과일은 껍질째 먹는게 좋아요. 껍질과 껍질 바로 아랫 부분에 무기질과 비타민이 듬뿍!)



이번에는 소스 만들기에요.
두부와, 꿀(조청도 좋아요), 소금 약간, 아몬드, 미숫가루, 식초, 포도씨유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채식 마요네즈를 생각하고 만들었더니 너무 퍽퍽해서 나중에 물을 섞었어요. (포도씨유는 빼도 될듯^^)



완성된 소스! 맛이 고소해요'-'d
다음번엔 상큼한 소스를 만들어보려고요~ 레몬이나 사과소스:) ♥



잘 잘라진 채소에 소스를 듬뿍 얹고




맛있게 섞어주면~



고소~한 샐러드가 완성! *'-'*



몸이 막 맑아지고 건강해지는 기분! 드셔보세요~ 흣흣^.^
(참고: 브로콜리와 당근은 집에 있어서 따로 넣었어요)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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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샐러드 무지 좋아하는데,
    신선하고 상큼한 맛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아고~ 꼬르륵~~^^

    2012.02.26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건강한 식재료이군요.
    아후.. 저도 야채를 보다 많이 먹어야하는데.. 맛있겠어요.

    근데.. 저 싱싱한 야채에다 삼겹살을 얹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앗! 죄송합니다. ^^;;

    2012.02.26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완전 짱이죠~.~
      ㅎㅎ
      마가진님도 후박나무님과 함께 대접을 ㅋㅋㅋㅋ

      저 그저께 콩불고기에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어요 ㅠ.ㅠ

      2012.02.2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 앗! 저는 말씀만으로는 안됩니다.
      후일, 유기농부로 크게 성공한 흰돌농원에서 가꾼 유기농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그 때, 흰돌농원으로 블로그지인들을 한 번 초대하심도 괜찮을 듯.. ^^*

      2012.02.27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 끄악 ㅋㅋㅋ
      그건 너무 커요! ㅋㅋㅋ 유기농부로 크게 성공하면 넘 커요! ㅋㅋㅋ
      저는 작게.. 작게 ㅋㅋㅋㅋ
      그래도 지인들 나눌 정도는 될거에요 ㅎㅎㅎ
      넹 그런 날이 오기를 ^.^

      2012.02.27 22: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