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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마을 캠프 다녀온 후기를 잘 정리해두고 싶은데 자꾸 미루고 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 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다.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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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루는 만큼 좋은 글이 나오겠지요.
    맑은 흰돌님같은 투명한 글이 가을처럼 다가오길 기대할께요.^^;;

    ** 히히.. 부담도 조금 보내드립니다. ^^;

    2010.08.19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사실 후기를 제대로 남기지 못할까봐 겁이 나기도 해요. ㅠㅠ 보고 느낀 것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데 두서 없는 허접; 한 글이 될까봐요.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겠지요? ㅎㅎ
      글이 나오면 꼭 보여드릴게욧

      2010.08.20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2. 기대하죠 ㅋ

    2010.08.20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크학 ㅋ
      방금도 '한번 써볼까나...'
      하다가 다시 미루려고 하고 있었는데
      꼬뮌님 댓글이 ㅠㅠ
      ㅋㅋ

      2010.08.20 08:35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 :)

    2010.08.20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목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설레는 시간이었나 보네요. 기대되네요+_+

    2010.08.20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 ^^
      네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자꾸 게으름 피우고 있는데 이번주 내로 써보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이렇게 응원해주시니까요 ㅎㅎ

      2010.08.24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5. 봄눈별

    요즘은 정말 도시에서 사는 일이 죽어가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일이 되어 버렸어요.
    생동감이 없는 콘크리트왕국에서 갑갑해 죽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연두농장이라는 곳에 마음을 두기 시작했답니다.

    2010.08.22 11:50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르지 않은 도시는 참 답답하죠.
      공기부터 다르고요. 저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T.T

      '연두농장'

      이름이 참 좋네요. 어떤 곳일지 느낌이 와요. 히히:)

      2010.08.24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6. 많이 보고 듣고 배우셨으면 나눠주세요 푸하하 잘 지내고 계신가요

    흰돌고래님의 목가지향적인 생각과 행동들을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군요 ㅎ

    2010.08.2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야겠죠? 많이 많이 나눠야 겠지요.. ㅎㅎㅎ

      잘 지내고 있어요.

      위소보루님 마음이 편해지신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

      2010.08.24 21: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