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긍정일기2020. 3. 12. 22:37

 

 

 

무오신채 채식 밥상을 선물 받았다. ♡

 

 

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맛있었다. :-)

고맙습니다. _()_

 

 

몸이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회복되는 중이다.

하루하루가 다르다!

기쁨. ♡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스스로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고 보호해야 할 시간에 밖으로 끄달리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반대되는 의견을 조금도 용납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참회합니다.

그것이 스스로가 소중해 하고 마음을 많이 들인 가치일수록 더욱 그렇다는 걸 배워갑니다.

몸과 말과 뜻을 하나로 모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겠습니다.

조바심 내거나 두려워 하지 않고 할수 있는 한 걸음부터 차분하게 내딛겠습니다.

언제나 일체 중생들을 위하고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잘 간직하겠습니다.

일체 중생들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맺은 인연을, 축복을...

언제나 잊지 않고 간직하면서 당당하고 진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_()_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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