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을 일구다2018.10.25 20:39



하루 빨리 깨달음을 얻어서 진정으로 '대긍정'하는 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다시금 어지럽고 얼굴이 누렇게 떠서...

아직 덜 나았구나, 한다.


많은 생각들을 하고, 고민들을 하고, 방법을 찾고, 해결하려 들고....

그렇지만 '모르겠다'는 답이 나올 때.

아무리 말해도 고작 그 정도의 이해와 믿음 뿐일 때.

모든 노력들이 피곤할 뿐이다.

어떤 집착이나 미련도 결국은 징글징글하고 지겨운 마음 찌꺼기다.


오늘도 내려놓습니다. _()_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처럼...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내 마음 잘 살펴서 성품을 보는 일... _()_

본래 아무 문제 없고 거룩하고 고귀한 성품을 잘 알아,

자유롭게 쓰는 일. _()_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분별하며 무언가 이뤄내려하는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무지무명을 마음 깊이 참회합니다.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감사합니다... _()_

제가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 길은 스승님께서 전해주시는 부처님 가르침 뿐입니다. _()_

세상에 미련 가지며 어리석게 살아온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_()_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불보살님들과 같이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 쓰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불가사의한 자성불에 귀의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무명의 어리석음 속에서 고통 받고 살아가는 중생들을 위하여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정아(正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