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과 기억의 기록2013. 10. 19. 17:49


2013/10/09 , 승촌보


Posted by 보리바라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귀여우심니당~~ ^ ^

    2013.10.2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승촌보가 어디인가 찾아보았습니다. 영산강이 광주에서 먼 곳인가 했더니 광주 남쪽을 구비도는 모양입니다.

    정말 가을이 한창입니다.

    때때로 사진을 보면 저는 그 좋을 때 왜 사진 한장 안찍어두었나 싶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가을이라 그런지 약간 말라보입니다. 하지만 늘 고딩수준의 외모

    2013.10.21 14:03 [ ADDR : EDIT/ DEL : REPLY ]
    • ^^.
      자세히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4대강 공사의 흔적인 것 같기도 해요. 뭔가 아이러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네 정말 그렇지요? 순간 순간 '가을이다'하며 기뻐하고 있어요.ㅎㅎ

      예전엔 요즘 처럼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었을까요. ^^;
      목이 좀 휑하게 나와서 그런가봐요. 어리게 봐주시니 기분이 좋은걸요. 실제 얼굴엔 자잘한 선들이 생기고 있지만...-.,-ㅎㅎㅎ

      2013.10.25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진담아니고 더욱 이뻐지신 듯 하네요.



    .... 아, '농담아니고'인데.. ㅜㅡ

    2013.10.27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