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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소소하게 스치는 생각 (4)

Still Running, 마른꽃과 펜드로잉,2008, 백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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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5, 경향신문, 하워드 진 인터뷰 中 ..
(기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로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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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雅優美(온아우미) : 따스하고 부드러우며 뛰어나게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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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작아보이지만 나중엔 클거야, 처음엔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쉬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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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없더라도 말이 통하는 사람은,

몇 년 알고 지낸 사람보다 더 가깝게 느껴진다.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더라도)

아마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거다.

나에 대해 아무 말 해주지 않아도 통하니까 얼마나 편하고 좋나 . .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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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좋아하고
    다른 생각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

    찬 바람 부는 바깥 세상을 창하나로 나눈 방안에서
    사과하나 입에 물고 생각해보는
    마가진의 단상입니다. ^^;;

    2010.01.06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오늘 그 고민 했어요. 다른 생각을 받아주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하는 생각이요. 그러면서 '받아주도록 노력해야지'라고도 생각했어요. 저 잘했지요? 헤헤

      마가진님 + 사과하나, 달콤해요 ^^*

      2010.01.06 00:41 [ ADDR : EDIT/ DEL ]
  2. 음.. 그런걸 못해서.ㅡ.ㅡ. 이렇게 살고 있군요..음.ㅡ.ㅡ...

    2010.01.06 01: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