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0.10 텃밭 이야기:) (6)
  2. 2012.09.21 텃밭 이모저모 (13)
  3. 2011.05.14 파프리카 김밥 (4)
vegetus2012.10.10 15:58


종종 잘라다가 먹는 샐러리 ^^ (사진에 길죽한 쑥처럼 나온 것이 샐러리)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씨앗은 언제 맺는지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좀 당황스럽겠지만, 쌉쌀하면서도 짭짤하니 고소한 맛이다:D

옆에 온갖 잡동사니 (고들빼기, 메리골드, 민들레, 방가지똥, 콜라비 등등)들이 서로 다투어 자라느라 정신없다.

 

사마귀 -.-
요즘 아주 띄엄띄엄 '세상에 나쁜 벌레는 없다'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뒷부분에 보니까 사마귀도 나오는 것 같다. 어떻게 씌어있을지 궁금하다.
 

이팥
톡 건드리면 트위스트!

빨강 파프리카 :D
초록 파프리카는 너무 오래 두는 바람에 맛도 못보고 씨앗을 못 건졌지만 ㅠㅠㅠㅠ 빨강 파프리카는 요리도 해먹고 씨앗도 받았다.
 

막 딴 주먹찰옥수수.
어찌나 영롱하니 반짝이던지.. *
이거 진짜 달달하니 맛있다!!!! 보통 옥수수랑은 비교가 안된다.
 

각시동부.
1주일에 한 번은 이정도가 꼬박꼬박 나오는 것 같다. 히-
씨앗을 몇개 심지도 않은 것 같은데 엄청 열린다.
몇배 남는 장사야? ㅋㅋ
 

여기는 '이팥'^.^
'이 팥'으로 팥빵 만들어 먹으려면 힘들겠다 ㅋㅋㅋㅋㅋ 엄청 심어야 할듯.
봉숭아처럼 건들면 톡 튀어나와서 까기가 쉽다.
 

씨앗이자 열매인 콩들:)
까만건 오크라다.
 

아~ 콩이 참 좋다...
덜익은 콩은 수분이 많아서 그런지 완전히 익은 것 보다 더 크다.
 

토종고추 씨앗. 조금 맵긴 하지만 깔끔하게 매워서 먹을만 하다. 막 계~~~속 맵지가 않다 ㅋㅋ
토종이니 만큼 씨앗도 받았는데, 담에 싹이 잘 나올지 궁금하다.
파프리카 씨앗이랑 아주 비슷하다.
 

예쁜이들.
 

단호박.
밤호박이 아니고 단호박이었다...
호박을 보고 있으면 맘이 아주 푸지고 포근하다.
요즘 돌호박을 푹 삶아서 콩이랑 효소를 넣고 같이 갈아 먹는데, 짱 맛있다!
 

쓴맛이 나는 상추.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다.
날이 따뜻해지면 다른 상추들은 금방 꽃대가 올라오는데 이건 오래도 간다.
잎이 꽃처럼 아직도 저렇다.
 

바질^^ 저기 주머니들(?) 안에 씨앗이 맺히나보다!
 

콜라비.
파종 시기를 잘못 조절해서 열매는 맺었지만 꽃과 씨앗은 보지 못한다 ㅠㅠ
열매도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는 크기..;
지금 이맘때 심어야 하는 듯 한데, 봄에 심었다. T.T
텃밭에 심어둔 건 뿌리도 실하지 못하다.
내년 봄에 씨앗이라도 받도록 한뿌리 정도는 화분에 옮겨서 방에 두고 월동을 해야하나 싶다.
그냥 둬도 겨울을 잘 나려나?
 

콩들을 한꺼번에 심어서 무슨 콩인지 헷갈렸는데, 제비콩이다. ^^
제비콩 꽃들!
여름내내 무성히 텃밭만 점령하는 줄 알았더니, 비교적 늦었지만 꽃도 피우고 열매까지 맺었다:D
 

엄청 크고 굵은 제비콩이라 더 반갑다 ㅋㅋ
제비콩 꼬투리들. 우아하다. 크크.
 

다른건 여물려면 멀었는데 딱 하나 잘 여문게 있어서 까봤더니 제비콩.
그래서 제비콩인 걸 알았다. ㅋㅋ
옆에 붉은건 밤콩이다. ^^ 얘네도 제법 주렁주렁하다.
 

대망의 쥐눈이콩!!!!!
쥐눈이콩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난다지 ^^
귀한 콩이다. 약콩. 시중에서 사려면 가격도 비싸다.

아 중요한 것은,
몇주 전에 저 콩들을 봤을땐 제대로 맺은게 하나도 없어서, '이 콩 농사는 망했구나' 싶었다. 
꼬투리는 엄청 맺었는데, 갈색 빛이 도는 걸로 까봐도 열매는 말라 비틀어진거다.
그래서 그냥 뒀다. 
그리고 오늘 전부 뽑아버릴 요량으로 뽑긴 했는데.. 이번엔 꼬투리를 까는 족족 제대로 맺은 콩들이 나왔다!
캬- 뿌듯해라^.^ 이것도 쥐눈이콩인줄 까보고 알았다. 흐흐.
 

주렁주렁 열린 쥐눈이콩!
 

한 깍지를 까면 보통 두개 정도 나오고, 많은건 세개까지 나온다.
 

오늘 수확한 각시동부와 밤콩 사진.
쥐눈이콩은 아직 덜깠다.

끝으로,
 

라즈베리 씨앗^^
오늘 도착했다.
씨앗을 받긴 했는데 정보가 흔치 않아서 언제 심어야 할지 고민이다.
아마도 봄? 암튼 잘 보관해야지. 히히


스카비오사 꽃씨들을 파종할 시기가 왔다.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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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잔더위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가을인데 이렇게 짙은 녹음을 아직 볼 수 있다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사마귀. 참 이쁜 곤충이지요. 비록 한성질 성격에 최상위 포식자인지라 곤충계의 '깡패'라는 오명을 갖고 있지만..ㅎ
    아, 당랑권의 고수이기도 하지요. ㅎㅎ

    찰옥수수 알갱이가 보석같습니다.

    콩알들 사진이 참 이쁩니다.

    아, 콩밥 먹고싶다.

    ... 콩밥 먹고싶다? 어째 어감이.. ㅡㅡ; ㅋ

    2012.10.10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엄마가 고들빼기 김치를 담근다고 하셔서 오늘 민들레랑 같이 캤어요. 그래서 좀 덜 푸른 텃밭이 되었어요. ㅎㅎ

      사마귀가 이쁜가요? ㅎㅎ
      당랑권이란 말은 처음 들어봐서 찾아봤더니,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네! 반짝반짝 보석. 좀 있음 살짝 시들해지지만요:)

      콩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요.. ㅋㅋㅋ

      그러게요, 어감이^^ ㅋㅋ

      2012.10.13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2. 풍성함이 느껴지는 가을날의 텃밭이네요^ ^

    주먹 찰옥수수 넘 귀여워요~^ ^

    전 이미 콩밥 먹고 있는.....ㅋ =33

    2012.10.12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ㅎㅎ 모양도 맛도 최고!!!

      ㅋㅋㅋㅋ 후박나무님도 콩밥 좋아하시나요? ㅋㅋ
      예전엔 콩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즘은 밥에 콩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다 들어있지 않으면 심심하게 느껴져요 ㅋㅋ

      2012.10.13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주 어릴 적에 외갓집에 가면 외할머니께서 소여물을 끓이는
    가마솥에서 콩을 삶아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참 맛나게 먹었어요. 사진을 보니 그 때 기억이 떠오릅니다.^^

    2012.10.1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vegetus2012.09.21 10:11


제목은 '텃밭 이모저모'인데 시작은 벨라~♪
아부틸론 벨라 줄기를 잘라다가 물에 넣었더니 저렇게 뿌리가 나와서 잘 자라고 있다.
지금은 더 많이 길어졌고, 잔뿌리도 나오기 시작한다.
총 네개를 시도 중인데, 두개는 잘 자라고 나머지 둘은 영 부실하다.
 


호박! 이건 밤호박인가? 고구마호박이라던가? 암튼 단맛이 나는 호박 두개를 나란히 심어놓았는데 드디어 열매가 열리기 시작한다. 이번 태풍이 오기 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바람에 이리 저리 꼬여버려서 지금은 안보인다.
그리고 하나 열린줄 알았던 버터너트호박이 하나 더 있었다. 더 큰걸로! ㅋㅋ
자리 없다고 못 심을 뻔 했는데, 빈땅 찾아서 이리 저리 심어두길 잘했다.
 

파프리카! +_+
여름 내 파프리카가 실없이 열렸다가 개미만 드글거리고 떨어져버렸을때, '파프리카 먹기는 틀렸구나' '파프리카 키우기 어렵다더니 정말이구나' 싶었는데, 웬걸! 이렇게 실한 파프리카가 하나 열렸다 ^.^
참고로 시중에 파는 파프리카는 튼실하고 알록달록 색도 예쁜데, 그거 진-짜 약 많이 한다고 그러더라...

 

이제 자라기 시작한 열매도 있다. 잘 자라겠지?
사진엔 없는데, 살짝 상했지만 제법 큰 파프리카도 하나 더 있다.
 

이게 뭘까용?

꽃? 
 

아욱 씨앗입니다 ^.^ (처음에 포스팅 할때 우엉이라고 잘못 표기해서 수정했습니당 ㅜㅜ)

아욱 씨앗은 왠지 인상깊어서 심을때부터 유심히 들여다 보았는데, 씨앗을 어떻게 맺는지는 이번에 보고 처음 알았다. 씨앗은 몇개 뿌렸지만 딱 하나만 잘 자라서 맛은 못보고 저렇게 씨만 받았다. 받은 씨앗이 제법 되니까 담번엔 맛도 볼수 있겠지.
 

호박씨! 마디애호박 씨 ^.^ 엄청 크고 튼실하게 늙을때까지 둔 호박. 씨가 엄청 많다. 히히
 

발가락 같이 생긴 선인장. 귀엽다
 

국화 옆에 저 혼자 떨어져서 촘촘히 자란 맨드라미들. 
 


맨드라미가 참 좋다.
 

노란 채송화. 채송화는 노란색이 제일 예쁜 것 같다.
 

자세히 보면 이렇게 생겼다 :-)
 

무슨 이런 색이 나올까! 신기한 맨드라미 잎.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란 맨드라미는 튼실하고 잎도 푸른 색인데, 내가 맨드라미 인줄 모르고 화분에 심어놓았던 애들은 저런 색을 띄고 있다. 예뻐+_+
 

맨드라미를 보면 닭벼슬이 생각나서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어릴땐 '저런 꽃을 왜 심나'라고 생각했었다. ; 그치만 지금은 너~무 좋다 ♥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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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뿌리가 예뻐요.

    파프리카. 흠.. 그넘의 농약. ㅡㅡ;

    모르겠는데요. 아, 우엉씨앗이군요. 우왕~~ ㅋ

    또 이름을 붙여주고 싶은 생각이.. ㅎㅎ

    아우. 저 선인장으로 발바닥 따귀라도 맞으면 따꼼따꼼하겠는걸요.

    채송화가 참 이쁘군요. 빨간 다섯개의 점도 이쁘고 노란 꽃잎 가장자리에 빨갛게 물든 것도 좋아요.

    맨드라미. 어릴 때 커다란 맨드라미를 보면 고급스럽게 보이기도 좀 무섭게 보이기도 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

    2012.09.21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흰뿌리가 예쁘다니, 이웃님들이 흰돌스러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저 어제도 옥수수보고 막 이쁘다고 하는데 엄마는 공감 못하시는 눈치 ㅋㅋㅋㅋ 작년에 김장할때도 배추 냄새가 너무 향긋하다고 좋아했더니 너는 별개 다 좋다고 하셨어요 ㅋㅋㅋㅋ

      그러게용 ㅜㅜ 조막만한 뿌리에 열매는 주렁주렁 맺히도록 농약 범벅이래요 ㅠㅜ

      우엉 아니고 아욱인데.. 옴마 어떡해.. 우엉 아욱 헷갈려서 잘못 적었네요 아욱인데 ㅠㅠㅠㅠ 수정합니당 ㅜㅜ ㅋㅋ

      ㅋㅋㅋㅋ

      네ㅋㅋㅋㅋ 예쁘다고 자세히 봤더니 촘촘히 하얀 가시들이 +_+

      채송화는 처음으로 자세히 들여다 봤어요. 땅바닥에 납작 붙어 있어서 무릎 꿇고 봐야 보이겠지만 그냥 카메라로 봤어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아기들은 뭐든 참 가까이서 잘 볼것 같아요@_@

      ^^ 마가진님이 고급스러워지신 것 아닐까요?ㅎㅎ

      2012.09.22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2. 몸과 마음이 모두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제대로 정화되네요.^^

    2012.09.21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올리면서 저만 좋아하는 포스팅이 아닌가 했는데 함께 기뻐해주시니까 덩달아 기분이 좋은데요^.^
      기록하는 의미에서 이런 포스팅을 하는데 저도 막 맑아지고 있어요 ㅋㅋㅋㅋ

      2012.09.22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엉씨앗이라.. 신기하네요 처음 봤어요! ㅎㅎ

    2012.09.22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흑흑.. 우엉이 아니고 아욱인데... ㅠㅠㅠ
      제가 잘못 적었어요 ... ㅠㅠ
      우엉이랑 아욱을 종종 헷갈리거든요..
      이상하게 아욱이라고 해도 떠올리긴 우엉을 떠올려요..
      둘다 이응이응이라 그런가봐요.
      우엉 아니고 아욱입니당 ㅠㅠ ㅋㅋ

      2012.09.2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 아욱!! ㅎㅎㅎ 알겠습니다. ^^ 제 머리속을 수정해야 겠어요~ ㅎㅎ

      2012.09.25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4. 모두 잘 자라고 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고 싱그러운 기운이 전해지는 느낌~^ ^

    2012.09.22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히힛~! 후박나무님도 혹시 헷갈리셨을까봐 알려드리는데, 우엉씨앗 아니고 아욱 씨앗이에요 ㅠ ㅋㅋ

      넵! 건강하고 싱그러운 기운이라니, 저도 덩달아 그렇게 되는 것만 같아요~ *^^*

      2012.09.22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5. 파프리카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농약덩어리라니....ㅠㅠ

    뭔가 신기한 식물들이 많네요.ㅎㅎ 잘 자라는 모습이 보기도 좋고..^^

    맨드래미 색 '쥑이네요~~'ㅎ

    2012.09.23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농약덩어리, 화학비료덩어리, 제초제덩어리예요 ㅋㅋㅋㅋㅋ
      ㅜㅜ

      히히. 저 어제 신기한 식물들 엄청 많이 봤어요!!!! 물론 인터넷으로요 ^^ ㅋㅋㅋ 보라색 브로콜리, 다양한 빨간무들, 당근같이 생겼는데 하얗고 더덕맛이 나는 식물 등등!! 눈이 휘둥그레 커져가지고 완전 욕심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끝~~내주죠? '쥑'여요 ㅋㅋㅋㅋㅋㅋㅋ

      2012.09.23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6. 날이 맑지는 않아도 어쩔 수 없는 가을빛을 사진에서 느낍니다.

    2012.09.28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vegetus2011.05.14 21:09



귀농학교 카페에 수업 후기를 올렸다가 상으로 받은 쌀을 섞어서 지은 '현미+잡곡+흰쌀'밥!
거기에다가 참기름, 깨, 소금을 넣고 비벼서 김밥을 돌돌 말았다.
속재료는 파프리카(노랑, 빨강), 오이, 당근, 김치, 오이고추, 단무지, 깻잎 . 히히
지난번에 싼것 보다 더 맛이 좋았다. 아삭아삭 맛있는 김밥 ~ ♡  



김치랑 파프리카를 넣은 김밥




김치를 뺀 김밥 :)



그나저나 요즘 날씨 너무 좋다 ♡

싱그러운 오월!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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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색깔도 이뿌고 맛있어보여요~ 꼴깍~^ ^

    그나저나 요즘 폭풍 업뎃이시네요~ㅎ^^

    2011.05.15 0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헤헤헤 ^^
      근데 저렇게 만들면 좀 싱거워서 그런가 별로 맛없어 하는 사람도 있어요. ㅎㅎ

      네 ㅋㅋㅋㅋ 요즘 자꾸 뭔가를 올리게 돼요. ^^
      자주자주 놀러와요 후박나무님 ♡

      2011.05.15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진짜 맛있겠어요!
    때깔도 이쁘고.. ㅎㅎ 배달도 되나요? 흰돌님? ^^*

    2011.05.15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꺼 싸면서 동생에게도 싸줬더니 안먹는데요 ㅠㅠ
      파프리카는 자기 스타일이 아니래요 ㅋㅋㅋㅋㅋ

      어쩌지요? 배달은 어려운데요~? ^^ ㅎㅎㅎㅎ

      2011.05.1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