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은 밤같은 날이었지만 피하지 않고 직시했다는 점에서 토닥토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1.19 밤같은 날 - 으랏차 레이디 (4)

 

 

 

 

 

 

반가운 댓글들을 보면서 얼른 답글을 달고 싶지만

복합적인 이유와 피로감으로 미루고만 있어요.

그래도 댓글이 달릴 때마다 꼼꼼하게 읽고 있답니다.

넉넉히 시간 내서 읽은 후에 답글을 달게요.

오늘은 노래 한 곡 올리고 총총..

(혹시 이거 보고 '안물'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z 'o')

 

 

Posted by 정아(正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