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은 밤같은 날이었지만 피하지 않고 직시했다는 점에서 토닥토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1.19 밤같은 날 - 으랏차 레이디 (4)

 

 

 

 

 

 

반가운 댓글들을 보면서 얼른 답글을 달고 싶지만

복합적인 이유와 피로감으로 미루고만 있어요.

그래도 댓글이 달릴 때마다 꼼꼼하게 읽고 있답니다.

넉넉히 시간 내서 읽은 후에 답글을 달게요.

오늘은 노래 한 곡 올리고 총총..

(혹시 이거 보고 '안물'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z 'o')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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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빠르지만 성의없는 답글보단, 느리지만 진심가득한 편지가 낫죠.
    저는 6번째 신입생이 되려하는 중입니다 ㅎㅎ 이번엔꼭 졸업해야겠습니다 ㅠㅠ

    2015.01.19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간만에 찾아온 번데기 같았던 시간이었어요.
      아무래도 전 나비가 되려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오!
      꼭 할 수 있을거에요! 어떤 공부를 하시려는지 궁금하네요.
      평소 트리뱃님 모습을 봐선 엄청 어려운거 하실 것 같은데 ㅎㅎ
      응원할게요. :*)

      2015.01.24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2. ㅎㅎ 천천히 다셔도 개안습니당.^ ^
    그럼 바이 (^ ^) /

    2015.01.2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