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은 밤같은 날이었지만 피하지 않고 직시했다는 점에서 토닥토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1.19 밤같은 날 - 으랏차 레이디 (4)
느낌과 기억의 기록2015. 1. 19. 21:29

 

 

 

 

 

 

반가운 댓글들을 보면서 얼른 답글을 달고 싶지만

복합적인 이유와 피로감으로 미루고만 있어요.

그래도 댓글이 달릴 때마다 꼼꼼하게 읽고 있답니다.

넉넉히 시간 내서 읽은 후에 답글을 달게요.

오늘은 노래 한 곡 올리고 총총..

(혹시 이거 보고 '안물'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z 'o')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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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빠르지만 성의없는 답글보단, 느리지만 진심가득한 편지가 낫죠.
    저는 6번째 신입생이 되려하는 중입니다 ㅎㅎ 이번엔꼭 졸업해야겠습니다 ㅠㅠ

    2015.01.19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간만에 찾아온 번데기 같았던 시간이었어요.
      아무래도 전 나비가 되려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오!
      꼭 할 수 있을거에요! 어떤 공부를 하시려는지 궁금하네요.
      평소 트리뱃님 모습을 봐선 엄청 어려운거 하실 것 같은데 ㅎㅎ
      응원할게요. :*)

      2015.01.24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2. ㅎㅎ 천천히 다셔도 개안습니당.^ ^
    그럼 바이 (^ ^) /

    2015.01.2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