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2.04 살찜 (22)



빨간사진, 2011/12/03




살이 찌면,
살이 쪘다는 사실에 집착하게 된다.
내 몸은 왜 이렇게 일관성 없이
롤로코스터 같을까ㅠㅠ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도 일관성인가
'살빼야지' 이소릴 끝도 없이 하는구만 ㅋㅋㅋㅋ
채식하면 살 안찌는 줄 알았더니
야매로 하니깐 찌는구나 ㅠ,ㅠ

다시 건강해져야지!!!





 
Posted by 정아(正阿)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 예전엔 포동포동인 줄 알았는데
    요즘엔 푸둥푸둥이 되었다능... ㅜㅠ;

    2011.12.04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둥푸둥.. 그래도 어감이 귀여운걸요? ㅋㅋㅋㅋ
      겨울에는 살이 빠지기 어렵다고 그러던데 말이에요.. ㅜ.ㅜ

      2011.12.05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싹돋아

    저도요 저도요 ㅎㅎㅎㅎㅎ 친구랑 같이 살아 그런지 신나게 먹고 또 먹고 !! 야식 먹고!! 평균 몸무게가 잘 안변하는데 확 올라버렸네요 ㅎㅎㅎㅎ
    겨울이라 지방이 필요한가부다~~ 할려고요
    그래도 확실히 옷입을때 신경쓰이고 불편하고~ 은근히 신경쓰이는게-__ 맘처럼 초월하긴 힘든건가봐요
    저도 다시 건강하게 먹고 ^^ 원상복....귀...(언제?) 되길 ㅎㅎㅎㅎ
    그래도 맛있는거 먹는거 참 즐겁죠 :)

    2011.12.04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해남으로 이사온 후로 두끼씩 먹던 것을 세끼로 다시 늘렸답니다. ㅠㅠ ㅋㅋㅋㅋ 일은 안해서 그런가... 엉엉 저도 1년 넘게 그대로였는데 최근에 3키로가 쪄버렸어요.

      오늘 아침에 티비를 보니까 빅사이즈 여성분들이 나오던데, 그분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좀 힘이 났어요. 멋지더라구요! ㅎㅎ 이런것 가지고 징징대는 제가 좀 부끄러워졌어요 >< 그치만 역시 살은 빼고싶다는...

      히:) 네 즐거워요 행복해요 맛있어요! ㅋㅋㅋ

      2011.12.05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3. 채식해도 찌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유레카 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여자들, 살로 많이 고민하고 그런게, 때로 좀 안쓰러워요. 남자로서, 보고 있으면, 별로 신경쓰이지 않는데..

    2011.12.0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알림씨, 왜 이렇게 좋아하시는거에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신경쓰지 않는 알림씨같은 남자들... 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 ㅋㅋㅋ
      살이 찌는게 싫은 이유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옷때문인 것 같아요. 예쁘지가 않으니까요. 훙..

      2011.12.05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4. 싹돋아

    어머 빨간 사진..
    넘 이쁜 미소예요 ♥

    알림씨 말씀이 맞아요. 저도 3키로 쪄서 신경 안쓰인다 하면 거짓말이지만..
    제 주변 남자친구들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하하하
    우리 스트레스 받지말고 건강식으로 자연스럽게 조절해요~
    빠...빠지면 와서 조용히 알려드릴께요 :)

    2011.12.05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워용^.^

      와 정말요?
      제 친구들은 살안쪘어도 살쪘냐고 물어보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
      '건강식'이라는 말이 오늘따라 참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

      싹돋아 님은 말씀을 참 예쁘게 하세요.
      저도 닮고싶어요:) ♥

      2011.12.05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전 뱃살이...ㅋ_ㅋ

    빨간색 배경에 빨강 흰돌님~
    사진이 참 이뻐요~
    겨울이라 그런지 따뜻하기도 하구요^ ^

    2011.12.0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후박나무님은 날씬하실 것 같은데에~ㅋ_ㅋ

      저도 딱 보고 예쁘다 싶어서 찍었어요. 히히
      사진을 다시 보니까 따뜻해 보이기도 하네요~

      2011.12.05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6. 흰돌님께선 점점 더 어려지시는 듯...
    예쁘고 귀여우세요. ^^

    2011.12.05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심으로다가 딱 예쁘신데, 뭐가 찌셨다는건지..;;

    2011.12.06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8. 흰돌고래님. 갈수록 예뻐져요. 교정기는 빼셨나요?

    2011.12.07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꺄호*-_-* 고맙습니다.

      교정기는 아직이에요 ㅠ,ㅠ
      곧 있음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언제 뺀다는 확답을 듣지 못했네요.

      2011.12.07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9. 보기 좋은데요. 볼살이 빠지면 안됩니다.

    2011.12.08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딱 겨울에 입기 좋은 코트네요 ㅎㅎ 흰돌고래님 이뻐요 ^^

    2011.12.08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넹,
      근데 오늘 같은 날씨에 입어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엄청 춥드라구요. 지금도 바람이 씽씽 부네요
      고마워요 위소보루님 t.t*

      2011.12.08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11. 곱기만 하신걸요...
    건강이 첫째입니다.
    행복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2011.12.11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곱다는 말씀... 기분이 좋네요^-^
      요즘 단것에 빠져있는데, 다시 건강한 식습관으로 돌아와야겠어요.
      고맙습니다. 뽀키님도 좋은 밤이 되시기를!

      2011.12.11 19:4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