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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7 궁금함 (4)
  2. 2010.02.01 새, 머리, 살다 :-) (16)

1.

이제껏 하나 살린 스테비아라고 믿고 키워왔는데
스테비아를 검색해봤더니 전혀 엉뚱한 꽃이 나온다. 
스테비아 꽃은 별꽃처럼 작고 하얗다.
뭥미.....
이 꽃은 뭐지???????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활짝 피면 어떤 모양일까?
 

2.

내가 좋아하는 새.
멀리에 앉아 있어서 정확한 모습은 담지 못했다.
작고 아담하다. 참새보다 큰것 같긴 한데..
뭣보다 새소리가 참 듣기 좋다.
(영상에선 크게 들리진 않지만 잘 들어보면 들린다)
넌 이름이 뭐니?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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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목을 모르는 노래도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듯이 모르는 꽃도 찰칵 찍으면 그 이름이 검색되는 어플이라도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귀를 기울이면.. 들리네요. ㅎ

    2012.06.2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잎사귀가 바삭거리는게, 암튼 엄청 독특해요.
      언제 꽃이 활짝 피려는지, 아직도 꽃봉오리 중.. ^^

      하하^______^

      2012.06.28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2. 영영 열리지 않을 것 같은 꽃망울!
    열려라 참깨!

    2012.06.30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맞아요! 제가 느낀 것도 그거에요.
      오늘은 비를 맞아서 그런지 조금 벌어졌던 잎사귀마저 다시 오므라들었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조금 열린 것 같기도 하고요...
      만지면 바삭바삭 부서질 것 같아요.

      확실히 꽃들은 비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뿌린 씨앗 아부틸론벨라가 드디어 꽃이 보이고 있어요!

      열려라 참깨!!!!

      2012.06.30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 타샤의 그림을 따라한 내 그림


*
너희 새들의 모양새가 귀엽다고 생각한다.
볼록 나온 배와 둥그스름한 머리, 그리고 뾰족 나온 꼬리까지도 .
두 날개의 빛깔은 사랑스럽다.
그 모양들을, 내게도 조금 나눠줘!

*

사랑만 하고 싶다 . 사랑이 아닌 것은 싫다.

삶이었으면 한다 . 삶이 아닌 것은 살고 싶지 않다 .

내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삶이고, 사랑이고,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

머리를 폈다. 차분하니 좋다. 얼른 길었으면 좋겠다.

머리야 길어라, 머리야 길어라, 머리야 길어라~.~

얼른 길어서 청순하게*-_-* 묶고 싶다.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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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은 머리도 충분히 청순할 수 있씁니다!!

    2010.02.01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하하^o^ 저는 그렇질 못해요 ㅋㅋ 어서 길어서 묶고픈 소망이*.*

      2010.02.01 22:50 [ ADDR : EDIT/ DEL ]
  2. ㅎㅎ 새를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말도 드물듯 하군요. ^^;

    2010.02.0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왕, 댓글이 빨리빨리 달려요*.*
      아주 단순한 표현인데요 뭘 ...헤헤 @
      평소 마가진님이 하시는 표현들이 더 사랑스러워요!

      2010.02.01 22:51 [ ADDR : EDIT/ DEL ]
  3. ^^
    전 머리를 짧게 자를까..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살짝 쳐내기는 했는데 머리가 빨리 자라는 편이라..
    지금 어깨에서 10cm정도 내려오는 길이입니다.
    그냥 기분에 아주 짧게..귀 위까지 자르면 어떨까..
    고민중인데..^^

    2010.02.02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뒤통수만 예뻤다면 그런 짧은 머리를 해보고 싶어요. ㅎㅎ
      전 항상 머리길이가 어깨를 못넘어서 이번엔 꼭 길어보려고요. 시도는 여러번 했는데 자꾸 잘라버려서 ...

      2010.02.02 18:11 [ ADDR : EDIT/ DEL ]
  4. 저는 얼마전 머리를 싹뚝잘랐네여

    2010.02.02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머리 자르는거 좋아해요. ㅎㅎ 이번엔 꼭 잘 참고 길러야해요 *.*

      2010.02.02 18:12 [ ADDR : EDIT/ DEL ]
  5. 타샤 할머니 그림보다 더 생동감이 있습니다. 꼬랑지가 살아있습니다.

    머리를 기르고 싶다니 심경의 변화가?

    머리를 기르고 난 후 묶는 것이 정말 깔끔하게 보이지요.

    2010.02.02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아.. 그럴리가! (그렇지만 듣기가 아주 좋은 말이에요... 헤헤 ^0^ 살아있는 꼬랑지!)

      긴머리를 가지고 싶은데 항상 못 참고 잘라버렸거든요. 머리를 길러서 풀고 다니고 싶기도 하고 예쁘게 묶고 싶기도 해요^^

      2010.02.02 18:14 [ ADDR : EDIT/ DEL ]
  6. 님하의 소원대로, 배가 볼록 나오고 머리가 동글동글해지고, 꼬리도 뾰족 돋아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2010.02.0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 배가 볼록 나오는건 곤란해요! ㅋㅋㅋㅋ 머리가 동글동글해지는 건 예쁘겠어요. ^^ 꼬리는 음.... 꼬리는 ... 음? ㅋㅋㅋㅋㅋ

      2010.02.02 23:16 [ ADDR : EDIT/ DEL ]
  7. 새그림 다정하고 좋아요.
    저는 머리를 잘랐어요. 땡깡 단발보다 더 짧게 잘랐어요. 하지만 좋아요. 뒷목이 드러나는 머리.

    2010.02.04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 헤헤^^
      뒷목이 드러나는 머리이...*-_-* 자아님 상상이 되고있어요!

      2010.02.04 19:24 [ ADDR : EDIT/ DEL ]
  8. 그 청순함은
    미용실
    원장님으로부터 망쳐지고!

    2010.02.04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 안돼요! ㅎㅎ 열심히 길러서 꼭 예쁘게 머리해서 청순해지고 말거에요! ㅋㅋㅋㅋ

      2010.02.04 19:2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