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밴 브레스낙'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2.2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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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괜히 설레발쳤나...;
 
확실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니면 말지'하면서도 신경이 쓰인다. 

눈이나 퐁퐁 내려랑...



 

  p.111
 조지 엘리엇은 감각을 깨우기 위해선 느릿느릿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든 평범한 일상을 천천히, 그리고 빈틈없이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잔디가 자라는 소리와 다람쥐의 심장박동 소리까지 들릴 것이다. 늘 그렇듯이 가장 빠른 자가 어리석음으로 똘똘 뭉친 채 돌아다닌다."


 
Posted by 정아(正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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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괜히 제가 입부터 둥둥 하고 다닌 것 같아서 찔려서 더 그런가봐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수박만한 눈송이가 얼음만 아니라면 엄청 볼만 하겠는데요! *_*

      셀카는 항상 실물이랑 다르니까요... ㅎㅎㅎㅎㅎ

      오와,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이시라니. !! 부러워요.
      저는 게으르게는 살아도 느리게 사는 법은 아직 잘 모르거든요.

      2011.12.23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어릴때 드라마에서 본 적이 있는 배우인데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그런데 저랑 도대체 어디가 닮은 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2011.12.24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5 00:24 [ ADDR : EDIT/ DEL ]
    • 마가진님 넘 자세히 보시는거 아니에요? ㅠㅠ ㅋㅋㅋㅋㅋ
      아주 쪼~~~금 닮은 것 같아요 ㅋㅋㅋ

      아, 크리스마스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2011.12.25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 눈 때문에 제가 어제 압사할 뻔 했습니다 ㄷㄷㄷ
    어제 밖에서 텐트치고 잤거든요....;;

    2011.12.24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무튼 사서 일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사진은 평소의 앳된 모습과는 달리 성숙한 분위기가 스며나옵니다. 매력적...

    2011.12.25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요^^
      저도 사진 보면서 '나이들어보인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
      고맙습니다. 히히

      2011.12.2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