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낙엽도 한때는 초록이었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5.04 쓸쓸한 낙엽도 한때는 초록이었다 - 리처드 웹스터
책 읽기2011.05.04 09:57


2006.11.30 10:12


 
/

"나는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매일 아침, 오늘은 대단한 날이 될 거라고 내 자신에게 말하지. 언제나 그런 식이야. 마인드 컨트롤이지."

 

/

자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자네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네. 열정을 갖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그리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난 뒤에도 가슴 한 구석이 허전할 때가 있지. 그건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자 하는 것을 찾지 못한 경우라네. (...) 삶의 행복도 인생의 의미도 지금 이 순간 현재에서 찾아야 하는 거라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정열을 갖고 몰두할수록 가슴 한 구석이 더 허전해 진다면, 그 일에 어떤 의미가 있겠는가. 그러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목표에 도달하는 것도, 미래에 무엇이 되는 것도 아닌, 그 미래의 목표를 향해 가는 여행이지.

 

/

사람이 자기 일을 사랑하는 건 그것에 자신의 손길이 닿아 세상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걸(...)

 

/

훌륭한 마음가짐과 가치 있는 목표와 그것을 향해 가는 불굴의 의지만 있다면, 자넨 얼마든지 멀리 나아갈 수 있네. 늘 자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그러면 잘못된 길을 가지 않을 테니. 내면의 고요한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거야.

 

/

매튜, 기억할 게 있네. 자네가 만난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영혼의 소유자라는 것을 기억하게. 자네가 보기에 아무리 불같이 화를 내고 긴장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사람들의 결점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아야 하네.

 

/

겨울이 지나면서 낙엽이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떨어지던 그 자리에서 이듬해 봄이면 다시 또 신록을 이루곤 하지. 다시 열정을 찾고 눈부신 존재가 되는 거라네. 자신의 순수했던 마음을 되살려내면 자네도 다시 그 초록빛의 싱싱한 날들로 되돌아갈 수가 있다는 걸 믿어야 하네.

 

 

리처드 웹스터

 

반짝반짝 빛나는 책T_T

저도 해볼래요!

추천★


 

Posted by 정아(正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