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7. 28. 22:16

*식물의 잎들은 이면에 약 100만개의 공기구멍이 있는데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고 산소를 내뿜는다. 모두 합하면 약 6,475평방km에 달하는 잎들이 매일 광합성작용으로 인간과 동물에게 먹이와 산소를 제공해주고있다.

*Tricboceros Parviflorus(난초과)는 어떤종류의 수파리를 꾀기위하여 그런 종류의 암파리 모습의 꽃을 피우고 달맞이꽃이 밤나방과밤나비를 꾀기위하여 하얗게 피어나 황혼무렵에 더욱 강렬한 향기를 풍기고, 캐리온(Carrion)백합은 파이들만 우글거리는 곳에서고기썩는 냄새를 피우고 바람에 의해 꽃가루받이를 하는 꽃들은 굳이 벌레들을 끌어들일 필요가 없으므로 아름다움이나 독특한 형태를 띠지 않고 수수한 형태로 있다.

* 육식성 식물에는 작은 벌레를 먹는 것에서부터 쇠고기를 먹는 것에 이르기까지 500여 종이 넘는다. 또한 이들이 먹이를 잡아들이는 방법도 가지가지여서 촉수나 끈끈이털, 혹은 깔때기 모양의 함정을 갖고 있는 것 등 매우 다양하다.

* 식물에 있어서 실뿌리 다음으로 예민한 부분인 덩굴손은 0.00025g에 불과한 비단실 한 오라기만 있어도 그것을 발견하고 든든히 매달릴 수 있다.

*19c 찰스 다윈(식물학자)-모든 덩굴손들은 독자적인 운동능력을 지니고있음을 증명, 이로울 경우에만 그능력을 내보인다.

*호밀 한포기가 1300만여개의 잔뿌리, 총연장은 약 600km, 140억개의 실뿌리, 총연장은 16,000 km.-남극에서 북극에 이를만한 길이.

*호주산 유칼리나무는 146m까지 자라고 어떤 호두나무는 약10만개의 호두가 열린다.
버지니이 너트위트(Virginia knotweed)는 스스로 닺줄매듭을 팽팽하게 매고 있다가 건조해지면 탁하고 부러져서 씨앗을가능한한 멀리 보낸다.
미시시피유역의 해바라기(Silpbium laciniatum)은 잎이 정확히 나침반 방향.
인디언 감초(Arbrus precatorius)라는 풀은 모든 형태의 전기나 자기에 대단히 민감하여 날씨예상에 이용,

*괴테(시인)-식물의 변태이론-진화의 개념, 식물에도 영혼이 있다/와 슈타이너(철학자)

*17세기 말 식물도 스스로 화려한 성생활을 하는 성적인 생물체라는 인식이 싹틈, 즉 꽃을 피우는 식물이 성을 가졌으며 수정하여 씨앗을 만드는데 꽃가루가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한 루돌프 야코프 카메라리우스(독일,Rudolf Jakob Camerarius, 의학교수, 튀빙겐에 있는 수목공원의 책임자)

*칼 폰 린네-꽃잎을 신방의 커튼.
*ion(이온)=to go(가다)-그리스어의 동사 이에나이(ienai의 현재분사)-지구의 대지로부터 대전된 입자가 하늘을 향해 끊임없이 방사되는것
-율리우스 엘스터(Julius Elster)와 한스 가이텔(Hans Geitel)이 연구-무기물에서 자연적으로 방사되는 방사선, 후에 방사능이라고 불린다.

*카밀레와 밀을 1:100으로 심으면 밀이삭이 훨씬 잘 패어 알곡이 튼튼하다.
*사과나 감자를 함께 저장하면 서로의생명력을 빼았긴다.
*민들레는 땅속 암반층으로부터 칼슘같은 미네랄을 끌어올려 땅을 기름지게 해준다.

*에드워드 바크(Edward Bach,영국 의사, 약초요법)-치료를 요하는 것은 질병이 아니다. 질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병든 사람이 있을 뿐이다.
짚신나물(Agrimonia eupatoria)-노란꽃의 즙, 정신적 고통이나 근심치료,
치커리의 꽃-심려 치료, 마음의 평정.
*떡갈나무-나무꾼이 가가오면 부들부들 떨고 홍당무는 토끼가 오면 떤다.
*백스터 효과(Cleve Backster) 패러데이 상자(faraday cage)에 식물을 넣고 실험해도 그 식물에게 인간의 마음이 전달된다는 사실. 패러데이 상자는 접지시킨 도체망이 상자로 외부의 전류가 뚫고 들어가지 못하게 만든 상자.

*갈바니(이탈리아 물리학자, Galvanometer-갈바니 검류계, 거짓말 탐지기의 한 부분,)루이지 갈바니가 고안해낸 것 (Luigi Galvani)

*무선신호나 전자파가 지구에서 화성까지 도달하는 데는 광속으로 6분~6분 30초가 걸린다.

*단기기억(Short -term memory)-심리학 전문용어로 전화번호같은 기억해둘 필요가 없는 것을 전화를 거는 동안만 기억했다가 이내 잊어버리는 것과 같은 류이 기억.-식물도 단기기억능력이 있음이 밝혀짐.

*트랜스(Trance)상태-심령과학에서 영매에의해 죽은 자와 영적 교섭을 하게 된 상태 즉 일시적인 신내림의 상태.

*오르곤(Orgone)-성교를 뜻하는 말로 빌헤름 라이히(Wilhelm Reich)가 발견해서 붙인 이름으로 고댈인들이 갓 씨앗을 갓뿌린 밭에서 풍요제를 지내면서 성교를 했는데 이것은 식물을 자극하여 발육을 고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함.
*새는 자기가 섭취한 것보다 4배나 많은 칼슘을 만들어낸다.
*닭은 귀리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을 칼슘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루이 케이부랑(Louis Kervran)이 암탉이 석영물질인 운모조각을 열심히 쪼아먹는것을 보고... 모래주머니에 어째서 규소가없는지... 칼슘을 먹은적이 없는데 어떻게 칼슘 덩어리 껍질의 달걀을 매일 낳는지....에서.

*앙트완 로랑 라부아지에(Antoine Laurent Lavoisier/프랑스의 화학자/1743-1794/현대화학의 아버지/)-우주에는 잃는 것도 ,만들어지는 것도 없다. 모든 것은 변형된 뿐이다.-질량 보존의 법칙

*틸러-힌두교의 요가 철학에 따라 인간의 구성체는 7가지 원리가 작용한다고 봄
1, 물질적(physical) 존재-육체
2, 에테르-소련사람들이 말하는 바이오플라스마체
3, 아스트럴체-감성적 신체(emotional body)
4, 직관적(intuitive) 정신
5, 지성적(intellectual) 정신
6, 영적(spiritual)정신
7, 신성한 정신(divine mind)-순수영혼(pure spirit)
인체의 7가지 내분비선 즉 성선, 리디히(Lydig) 세포, 부신, 흉신, 갑상선, 송과선, 뇌하수체, 는 힌두철학에서 말하는 7가지 에너지 소용돌이 즉 생명력의 흐름에 의해 에테르체와 관계가 맺어지는 7가지 차크라(chakra)와 유사하다고 말함.차크라는 에너지가 있다고 믿는 인체의 7가지 핵심부-미저골, 방광, 배꼽, 심장, 갑상선, 미간,머리위쪽의허공,

*James Jeans(제임스 진,영국,천문학자) = 인간지식의 물줄기는 비기계적인 실재를 향해 흐르고 있다. 우주는 위대한 기계라기 보다는 위대한 사고(생각사)로 보여진다. 정신이란 물질의 세계에 우연히 끼어든 것 뿐이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오히려 정신이 이 세계를 창조자이자 주제자라는 인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옮긴이의 말에서-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위한 전문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 기존 인식의 틀에대한 부정히라는 대단히 생산적인 '여유'이다.
....무기물에서 유기물을 창조하는 경이로운 생명현상을 영위함으로써 무생물과 생물사이의 중개자역할을 하고있다.따라서 식물은 생명의 열쇠를 풀 수 있는 열쇠이다.....우주선을 쏘아올린것과 같은 것은, 아득한 태고적부터 단지 흙과 빛과 물만으로 생명을 창조해 온 식물의 생명활동에 비하면 얼마나 보잘것 없는 것인가......자기만이 위대한 존재라고 여기고 있다. 우리를 가리는 안개의 정체는 바로 이러한 오만과 아집이다. 이와같은 오만과 아집을 버린다는 것은 곧 우주만물의 조화와 운행질서를 통시적으로보고자 하는 인식의 자유를 의미한다. 그 자유로운 인식 안에서는 나와 너, 인간과 동물, 생물과 무생물, 물질과 정신, 차안과 피안 등 모든 것의 구별이 무너진다. 한편 이러한 인식의 자유는 우주의 주민으로서의 인간에게 중요한 의무를 상기시킨다 그것은 우주의 조화를 파괴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속에는 환경문제에 대한 '근본적 래디컬리즘(fundamental radicalism)이 내포되어있다고 하겠다.....

*쟈가디스 찬드라(Jagadis Chandra)인도의 뱅골출신,-"물질이 아니라 생각속에, 소유한 재산이 아니라 이상 속에서 불멸성의 씨앗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참다운 인간성의 왕국이란 물질을 소유함으로써가 아니라 이상을 널리 전파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이렇듯 우리 민족의 고유의 정신은 사욕을 위해 지식을 쓰려는 욕망을 영원히 버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패트릭 게디스(Patrick Geddes)1854-1932, 영국의 식물학자 사회학자-"모든 지적인 활동들은 흔히 언어에 얽매이는 경우가 있으며 그 언어의 혼동이나 오용 또는 언어 그 자체가 골치 아픈 문제를 야기시킬수
있다. 물론 모든 과학 분야에는 각기의 전문적인 용어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 전문용어들의 장황함데 시달리고 있는 형편이다.특히 식물학은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그 증세가 심각해서 종 목이라는 당연히 불가결한 분류상의명칭말고도 15,000~20,000에 이르는 전문용어와 학명이 식물학 사전에 실리게 되었고 또 그것들의 상당수가 현행 교과서에 그대로 쓰이고 있다. 그러니 학생들이 얼마나 당혹스럽겠는가?"

*르 마탱(Le Matin)-어떤 여인을 꽃으로 때리면 꽃과 여인 중 누가 더 아플까?

*최초의 식물분류-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인 테오프라스투스(Theophrastus)가 BC4세기경 식물지(On the History Plants)와 식물원인론(On the Cause of Plants)에 100여종 분류.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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