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과 기억의 기록2013. 9. 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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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대화. 대화. 대화...
먼저 물어보기. 그 과정에서 풍성해지는 마음. 생각들.
역시 아무리 휴식이라지만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는 것 보단 몸을 살살 움직여 보는게 여러모로 더 가볍다.
심신이 지쳐 가만히 있어야만 하는 상태는 제외하고.
자유로워지는 만큼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고 또 다른 상대에게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그때야 비로소 대화다운 대화가 이뤄지는 것 같고...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워야 당당해질 수 있다.
집중력을 기르고 싶다. 끈기와 함께.




Posted by 보리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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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일날 몸을 움직일 생각을 도대체 안하는 나. 반성이 됩니다.

    2013.09.30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기 반성 하나 추가여~=33

    2013.09.30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든 것의 근본이자 지지이자 시작은 역시 "자기자신"입니다.

    2013.10.07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