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을 일구다2018.12.15 23:47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이분법적인 생각으로 분리된 마음 일으키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참기 싫은 마음을 참회합니다. _()_
보다 깊은 감사를 느끼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업장을 참회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대자대비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대로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정아(正阿)
보리심을 일구다2018.12.14 22:55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엄청나게 집착을 하더니,

되려 집착해도 괜찮을 자유를 얻고 나선 희안하게도... 

그 집착이 힘을 잃는다.

어느 누구도 내게 틀을 만든 적 없고,

구속한 적도 없는데... 스스로가 스스로를 그렇게 옭아 매고

틀을 만들고 기준을 정해서 굳어진 세상을 만들었다.


그렇게 애를 쓰고 구할 땐 되지 않던 일들도

힘을 빼고 열린 마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바뀌었을 땐

그냥 저절로 되어지는 것 같다.

 


/

아침에 <무량의경>을 조금 독송 했는데

'겉과 속이 사무치게 비치시며' 라는 구절이 그렇게도 좋았다.

얼마나 맑고 투명하시면... 그렇게 비치실까?

그냥 비치시는 것도 아닌, 사무치게 비치실까?


'용기를 준다'는 말을 들으면서,

'용기'라는 말도, '준다'는 말도... 나는 한 번도 그런 식으로 써본 일이 없다고 돌아보며,

그런 말을 어떻게 저렇게 순수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지, 감탄한다. 


비틀비틀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흘들리며 의지하기만 하고 살아온 내게

때마다 적절한 손길을 무수하게 내어주신 모든 어버이 스승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


만날 땐 만남의 자유를...

떠날 땐 떠남의 자유를...

이것이 인과법을 따르는 마음, 집착 아닌 사랑의 마음일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혼자서 마음 속에 그림을 그려 꿈을 꾸면서도,

그게 꿈인 줄을 모르고 집착하고 애착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오로지 내 마음 뿐임을 알지 못한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어떠한 틀에도 걸리지 않도록 자비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자유의 삶을 살수 있게 보호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그 무엇에도 걸리지 않으며, 오직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마음만 쓸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정아(正阿)
보리심을 일구다2018.12.13 22:33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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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살랑살랑 바람이 불고...

따듯한 햇살이 내리 비추고,

기름진 토양이 보듬어주고,

촉촉한 단비가 스며드는 것 같다!



/

사람들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착한 사람을 보면 저도 모르게 웃고,

저도 모르게 세심히 배려해 주고,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을 생각하며 안심한다.

스스로가 그토록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걸

아마도 모르겠지. ^^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말하기만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잘 듣고서 그냥 삼키기만 한 잘못을 참회합니다.

이런 마음도 일종의 오만함이며,

감사를 모르는 나쁜 마음 이었음을 알아차리며 참회합니다. _()_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아이들처럼

순간적인 상황에 휩쓸려,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아닌 

본인의 입장만 생각하면서 답답해하고 일방적인 마음 쓰는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들어주기보다 내 말 하기만 좋아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내가 더'라는 평등성에서 어긋나는 마음을 쓰는 잘못,

에고를 살찌우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몸의 컨디션이 나쁘면,

마음도 똑같이 나빠져서 금세 작아지는 마음을,

'입류망소'를 놓치고 '비어있음'을 자각하지 못하고, '반야의 지혜'를 까맣게 잊는

무명의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많이 어리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그래서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게 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_()_


언제나 일체 중생들께서 행복하기만 바라시는,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까를 일심으로 고민하시고 우려하시는...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전하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거룩고 위대하신 원력으로 일체 중생들을 제도하시는 불보살님들께 감사드립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들을 찬탄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들 닮아가는 마음만 내기를 발원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_()_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제보살만행"에 진심으로 귀의합니다. _()_

씩씩한 마음으로 "자등명 법등명" 하겠습니다. _()_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Posted by 정아(正阿)
보리심을 일구다2018.12.12 22:50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마음을 담지 못하는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인연을 잘 알아보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대자대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마음을 튼튼하고 단단하게 하여,

진흙 속에 핀 연꽃처럼 세상을 맑힐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일체 중생들을 부처님으로 모시며 공양 올릴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매일 참회하며,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나날이 발전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인연을 놓치지 않고,

일체 중생들과도 부처님 인연으로 맺어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그 누구도 경멸하거나 무시하지 않으며,

반드시 제도하리라는 귀한 마음 품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정아(正阿)
보리심을 일구다2018.12.11 22:44



이런 적은 없었는데. ^^;

오늘 두번째 쓰는 대긍정일기. _()_



마음이 이도 저도 아니고 어쨌거나 불편하고, 힘도 없고

짜증도 나고... 누굴 탓할 수도 없고 그저 100% 내 문제인데

잘 다잡아 지지가 않았다.

그간 나름 마음이 많이 다스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때 보니 성격이 너무 안좋아서 조금 놀래기도 했다. ㅠㅠ


착하게 바르게 쓰는 마음 등등,

부처님 가르침 따라 생각하고 떠올릴 때마다 반짝 나아지긴 했지만

다시금 무거워지곤 했다.


그리고 마음이 일어나는대로 행동을 할까, 말까 한참 고민을 했는데...

다행히 조금 이겨내고 움직여 보았다.

그 속에서 느낀 점은...

내가 참 선지식 스승님 덕, 부처님 덕 보고 이만큼 행복하게 살아가지만.

부처님을 모르는 주변 사람들 덕을 보고도 이만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ㅠㅠ


예전 같았으면 이런 기분에서 벗어나는 일에 몇 일, 몇 주 까지도 걸렸던 것 같은데

단지 사람들 얼굴을 보고 마음 통하며 좋아하는 것 만으로도 순식간에 기분이 나아지는 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런 바보 같은 망상 속에 빠져서 좁은 마음, 나쁜 마음 내며 살아갈 시간이 어디 있다고!

중요한 순간엔 중요한 부처님 가르침을 적용도 못하고. ㅠㅠ

내가 저 사람들을 봐서라도 정신을 더 차리고 착하게 살아야겠다. ㅠㅠ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

질기고 고집스럽고 억세고 못된 어리석은 마음을 참회합니다.ㅠㅠ _()_


착한 마음을 가진 일체 중생들께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중생들께 감사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대자대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_()_*


마음이 다시금 잘 다스려지지 않을 때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놓치지 않고,

부처님 은혜를, 일체 중생들의 은혜를 잘 기억해서 

그들을 위해서라도 정신을 바짝 챙겨서 다시금 일어설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항상 모든 존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모든 선근공덕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회향하겠습니다. _()_

Posted by 정아(正阿)